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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민당

6.13 지방선거 후보 공천심사를 위한 최고위 소집

작성자 : 한국국민당 Date : 2018-05-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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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후보 공천심사위가 한국국민당 최고위원회 주재로 4월28일 토 오후 2시
이창우 최고위원 의 사무실인 “무궁화 사랑운동 본부”에서 열렸다.
금번 공심위에서는 부산 서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는 당 사무총장 김만근 최고위원과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서울시당 김성부 위원장, 서울시 의원에 도전하는 이탁영 후보자가 최고위에 출마의 변을 밝히고 공천심사를 받았다.
공천심사 위원에는 윤영오 총재를 비롯, 김만근 사무총장, 이정열 최고위원, 이창우 최고위원이 참석하였고 황성조 최고 위원은 부산출장으로 불참하였다.
최고위는 당최고의사 결정기관으로서 5명중 4명이 참석하여 개최되었고, 부산 서구청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김만근 사무총장과 중앙당 김현진 사무국장, 부산 선거에 파견나간 박상태 서울시당 사무처장 겸 회계 책임자가 서울에 상경하여 공심위가 시작 되었다.
김만근 최고위원의 사회로 회의일정에 대한 일정안내로 시작 된 공심위는 국민 의례에 이어 금번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로 이어졌다
이날 열린 공심위에 서울시장 후보자로 나선 서울시당 김성부 위원장은 “적폐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 천만 서울시민의 안위와 행복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 원외정당인 한국국민당을 알리는 기회로 이번 선거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 하였고, 이어서 두 번째로 발언에 나선 이탁영 서울시 의원 후보자는 다문화 정책의 폐해와 선거운동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며 대한민국의 수도로 대한민국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서울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당을 알리는데 이번 선거에 총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공심위에 후보자 자격으로 발언에 나선 김만근 사무총장은 부산서구청의 현실과 출마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반드시 선전하여 꼭 제도권에 진입 할 것을 다짐 하였다.
세 후보자의 정견 발표를 듣고 후보자를 심사한 공심위는 대표최고위원 윤영오 총재의 주재로 회의에 돌입, 만장일치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 나온 후보들을 공천하기로 하고 당이 앞장서 이번선거의 승리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세명의 예비 후보에게 윤영오 대표 최고위원이 공천장을 수여 하였고, 참석한 모두가
기념 촬영하는 것으로 공심위를 폐회 하였다.
회의 후 김성부 서울시당 위원장이 제공한 간단한 음식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자리를 옮겨 서울시장 선거와 서울시의원 선거전략을 논의하였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한맘으로 이번 6.13 지방 선거에서 모두가 합력하여 반드시 제도권에 진입할 것을 다짐하였다.
금번 6.13 선거에서 한국 국민당은 제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