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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민당

자유게시판

한국국민당 성명서

작성자
한국국민당 사무총장 김만근
작성일
2018-07-07 00:10
조회
11
IP
211.41.241.109
한국국민당 성명서


2018. 7. 3.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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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윤진성 0031p@hanmail.net


한국국민당 최고위원회는 2018.7.2. 서울 종로 중앙당사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최근 정부가 제주도에서 무사증으로 입국한 예멘난민들에 대한 난민 심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김만근 사무총장의 대독으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이 자리에서 김만근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국으로써 이미 무슬림 테러리스트의 표적이 되어있어 국민들의 불안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안이하게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5년의 기간에 걸쳐서 난민심사를 하겠다고 하니 정말 참담할 따름이라고 성토하고, 정부는 난민으로 들어온 오백 여명의 예멘 인들을 즉시 이슬람국가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무사증 입국 제도는 2002년부터 관광객의 증가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테러지원국 11개국을 제외한 180개국의 외국인에 한해 비자 없이도 입국을 허용한 제도로서 무비자 입국 제도라고도 하며, 이 제도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은 입국 후 한 달간 국내에 체류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어 김만근 총장은 ‘우리는 이미 칠십 여 년 전 6.25전쟁을 통해 폭력적인 공산주의 이념이 얼마나 파괴적인 것인가를 배웠고, 오늘날 무슬림은 공산주의보다 더 파괴적인 것이라면서 이런 무슬림을 우리사회는 결코 수용 할 수 없다’라고 지적하고, 예멘은 내전 상태에서 알카에다 IS와 같은 테러리스트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이미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예멘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어 그들 중 일부가 이 난민에 섞여 있다고 주장되기도 한다면서, 이질적인 공동체가 한 공간에서 공존한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며 ‘어떤 공동체든 그 공동체를 구성하는 정신이 있는데 이 정신은 그 공동체를 구성하는 개인의 정신을 지배하여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만근 사무총장은 성명서에서 우리가 무슬림과 같은 집단화된 공동체를 수용한다는 것은 사람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상이나 정신에 대한 수용을 의미하는 것임을 지적하며, 대한민국이 아무리 다종교 국가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대한민국의 비폭력 문화에 수용되는 것이지만, 본시 이슬람은 고대에 사막에서 씨족사회를 영위하기 위하여 부족 간의 전쟁이나 탈취를 위한 방책들을 교리로 체계화한 것으로써 오늘날의 사회에는 도저히 수용될 수 없는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이기 때문에 무슬림이 가는 곳마다 폭력과 테러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모든 무슬림이 테러리스트라고 할 수는 없지만, 거의 모든 테러리스트가 무슬림이라고는 말할 수 있다’고 성토하였다.
이미 서구에서는 이슬람을 난민을 수용했다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대두되었고, 이에 유럽의 여러 국가들도 이러한 난민들을 거부하고 있는 실정으로서 심지어 무슬림 난민을 숨겨주기만 하여도 처벌하겠다는 법까지 통과시킨 나라까지 등장하였다.
이어 김만근 사무총장은 ‘한국국민당’은 이들을 난민이 아닌 불법체류자로 규정하며, 이들을 속히 돌려보낼 것을 대한민국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대정부 요구사항을 밝혔다.
‘한국국민당’은 다음과 같이 엄중하게 정부에 요구한다.
첫째. 난민으로 들어온 오백 여명의 예멘 인들을 즉시 이슬람국가로 돌려보내라.
둘째. 그리할 수 없거든 난민심사가 끝날 때 까지 격리수용하고, 일반인과의 접촉을 금지시켜라.
셋째. 이들 중 단 한명이라도 제주도에서 출도 하여 불법체류자가 되는 일이 없게 하라.
- 다음은 한국국민당의 성명서 전문이다. -
#성명서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조국이 일제로부터 광복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민족은 남∙북으로 나눠지고, 제주 4.3 사건과 여순사건 그리고 6.25라는 동족상잔의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잘 살아보자’는 희망 하나만을 품고 불철주야 노력한 끝에 오늘날의 경제발전을 이루는 나라가 되어, 2차 대전 이전에 식민지 국가 중 원조를 받던 나라 중에 원조를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가호와 탁월한 지도자의 지도력도 있었지만 ‘할 수 있다’라는 신념이 우리 국민들의 마음속에 강력히 작용하여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우리민족은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도덕과 윤리를 준수하면 타인과의 공존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3.1운동의 정신에서 보듯이 비록 종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예의 비폭력적인 방법들이 극한 갈등 속에서도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진실로 이러한 민족정신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와 같은 다종교 국가는 이미 팔레스타인 같이 황폐화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상호배려와 예가 지배하는 이 대한민국의 사회에 큰 위기감이 덮쳐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주도에는 때 아닌 오백여명의 예멘의 무슬림 청년들이 무사증입국을 통해 들어와 난민신청을 하였습니다.
일찍이 우리가 경험해보지 않은 난민의 대거유입으로 인하여 온 나라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저들을 받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반대편에선 잠재적 테러리스트인 무슬림을 즉시 출국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충∙효∙예를 중시하는 국민 여러분
이질적인 공동체가 한 공간에서 공존한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우린 늘 새로운 사람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대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든 그 공동체를 구성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신은 공동체뿐만 아니라 그 공동체를 구성하는 개인의 정신을 지배합니다.
이 정신은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무슬림과 같은 집단화된 공동체를 수용한다는 것은 사람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상이나 정신에 대한 수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우리사회가 이 무슬림의 가치관인 이슬람을 수용할 수 있을까요?
본시 이슬람은 고대에 사막에서 씨족사회를 영위하기 위하여 부족 간의 전쟁이나 탈취를 위한 방책들을 교리로 체계화한 것으로써 오늘날의 사회에는 도저히 수용될 수 없는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입니다.
무슬림은 사춘기가 되지 않은 소녀와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아내를 네 명까지 둘 수 있고 모든 여성들은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국법보다 이슬람의 법인 ‘코란과 하디스’, 그리고 ‘샤리하’ 법을 우선시 합니다.
이러한 이슬람의 율법으로 인해 서구사회에서도 공동체에 융화되지 못하였고,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은 폭력적인 방법으로 이슬람 국가를 만들기 위해 각종테러를 행하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는 모든 무슬림이 테러리스트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테러리스트가 무슬림이라고는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슬람 자체가 이슬람을 위해서는 폭력적인 방법도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이슬람은 철저한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이교도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 정당화되기도 합니다.
무슬림이 가는 곳마다 폭력과 테러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이미 서구에서는 이슬람을 난민을 수용했다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대두되었고, 이에 유럽의 여러 국가들도 이러한 난민들을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심지어 무슬림 난민을 숨겨주기만 하여도 처벌하겠다는 법까지 통과시킨 나라까지 등장한 현실임을 우리 정부와 국민들은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이런 무슬림을 과연 우리 국민이 수용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미 칠십 여 년 전 6.25전쟁을 통해 폭력적인 공산주의 이념이 얼마나 파괴적인 것인가를 배웠습니다. 오늘날 무슬림은 공산주의보다 더 파괴적인 것입니다.
이런 무슬림을 우리사회는 결코 수용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지금 제주도에는 예멘난민이라 불리는 건장한 오백여명의 20-30대 무슬림들이 난민신청을 하고 심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난민들이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예멘은 내전 상태에서 알카에다 IS와 같은 테러리스트들이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미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예멘에서 보이지 않고 있으며 그들 중 일부가 이 난민에 섞여 있다고 주장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국으로써 이미 무슬림 테러리스트의 표적이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국민들의 불안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데 정부는 안이하게 난민심사를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5년의 기간에 걸쳐서 하겠다고 하니 정말 참담할 따름입니다.
난민 심사기간 중인 이 기간 동안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 것이며, 또 우리 국민들이 감당해야 할 걱정과 근심들은 누가 대신 할 것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스컴이나 일부종교단체 그리고 시민단체들은 인권만 운운하고 있으니 만일 이들 중 한명이라도 테러리스트가 있어서 문제를 야기한다면 그 책임을 어찌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한국국민당’은 다음과 같이 엄중하게 정부에 요구합니다.
첫째. 난민으로 들어온 오백 여명의 예멘 인들을 즉시 이슬람국가로 돌려보내라.
둘째. 그리할 수 없거든 난민심사가 끝날 때 까지 격리수용하고, 일반인과의 접촉을 금지시켜라.
셋째. 이들 중 단 한명이라도 제주도에서 출도 하여 불법체류자가 되는 일이 없게 하라.
‘한국국민당’은 이들을 난민이 아닌 불법체류자로 규정하며, 이들을 속히 돌려보낼 것을 대한민국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
2018.7. 2.
한국국민당 최고위원회
대표최고위원 윤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