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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남자들, 한국국민당 3부자 후보가 있습니다

작성자
김민초
작성일
2018-05-30 08:50
조회
131
IP
211.41.241.109
6.13 지방선거 헌정사상 최초, 김만근 예비후보 3부자 동시 출마


  • 김홍준 기자

  • 작성 2018.05.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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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홍준 기자] 6.13 지방선거 헌정사상 최초, 김만근 예비후보 3부자 동시 출마

이번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아주 특이한 후보자가 있어 취재를 하였다.

부산서구청장에 출마한 김만근 예비후보는 아들만 셋인 아들 부자이다.

둘째인 김국현(28)씨와 셋째인 김준현(25)씨는 부산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아버지 김만근 후보의 선거 캠프에 합류하여 나름 열심히 캠프 일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따라 다니다보니 고향인 서구의 속사정을 깊이 알게되어 형제가 의논 끝에 결심하였다고 한다.

둘째 아들인 김국현(28)씨는 사업을 하였던 김만근 서구청장 후보(57)가 그 동안 세 번이나 되는 부도와 죽음 직전에 이르는 병마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많이 힘들었었고, 이제는 경제적 여유가 마련되어 좀 쉬셨으면 하였는데 또 다시 고생을 자처하시는 것 같아 극구 만류를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이번 17일, 김국현(28)씨는 부산선거관리위원회에 서구 나지구(암남동, 남부민1,2동, 아미동, 초장동, 충무동)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으며, 셋째 아들인 김준현(25)씨는 서구 나지구(남부민1동, 아미동, 초장동, 충무동)에 아버지와 같은 한국국민당 추천으로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부산서구구청장에 출마한 김만근 후보는 아버지로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면서 ‘아들들이 그 동안 아버지의 선거준비 일을 도왔는데 이번에 어떤 마을 먹었는지 자신들도 출마하겠다고 하여 정말 깜짝 놀랐다’고 밝히고, ‘많은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 하지만 그래도 제 아들들이 이런 마음을 가져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고 밝혔다.

참고로 김만근 후보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부산송도(암남동)이 고향으로서 지역의 토박이이다. 김만근 후보는 그 동안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도 ‘자신이 이렇게 다시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없었다면 불가능하였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최근 유세의 바쁜 와중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하였지만 어차피 죽음 직전까지 갔었던 목숨이었지만 다시 이렇게 활동하게 된 만큼 이웃을 위해 살아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며 이제는 제도권에서 그 뜻을 삼부자가 펼쳐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홍준 기자  khjtw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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